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형빈♥' 정경미, 둘째 출산후 시들시들…"배 언제 들어가? 아직 6개월 배"

작성일: 2021.02.15 17:4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코미디언 정경미가 딸을 공개하며 빠지지 않는 살 고충을 토로했다.

정경미는 15일 자신의 SNS에 "50일 기념. 꼬물꼬물 너무 귀엽구나. 너는 무럭무럭 잘 크고 엄마는 시들시들"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두 발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괜찮다. 너만 건강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한 그는 출산휴가를 마치고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복귀했다. 하지만 "그나저나 배는 언제 들어가는 거야? 아직도 6개월 배. 실화냐?"라고 빠지지 않는 살에 대해 토로해 공감을 유발하기도 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출처ㅣ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