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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임미숙♥김학래 아들 김동영과 핑크빛 무드 "가뿐한 7살 차이"

작성일: 2021.02.22 14: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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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영, 출처ㅣ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장도연과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에게 관심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이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오늘 도연이를 위해 특별한 손님을 모셨다"고 김동영을 소개했다. 앞서 장도연은 영상을 통해 김동영의 모습을 보고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장도연은 "실물이 참 대단하다. 훨씬 잘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임미숙에게 "동영이 같은 아들이면 학래 오빠를 용서하겠다"고 했고, 임미숙은 "이런 아들 태어나 용서 100번 할 수 있다"며 "아빠 옆이라 더 잘생겨 보인다"고 말했다. 김학래는 "뭘 그렇게 잘 생겼나"라면서도 아들을 향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미선은 김동영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며 "연상은 어떻냐"고 물었고, 김동영은 "연상 밖에 안 만나봤다. 위로 9살 까지 만나봤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은 "가뿐하게 7살 차이다. 참 신기한게 저는 연하만 만나봤다"며 "너무 진짜면 추잡해보이니 그만하겠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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