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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아이 3명 생각" vs 서수연 "딸이면 둘째까지만"('아맛')

작성일: 2021.03.03 08:01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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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자녀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필모는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찾았다. 목, 어깨 등이 불편해서 이를 치료하기 위함이었다.

한창은 이필모에게 "당분간 금주를 하는 게 좋다. 술 먹고 안 좋은 자세로 자니까 몸이 굳는다"고 진단했다.

또한 한창은 "술이 들어가면 성기능 쪽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필모는 "자녀를 3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한창은 "사모님(서수연) 동의는 얻었냐"고 물었다. 서수연은 "둘째가 딸이면 둘째까지만 낳겠다"며 이필모의 생각과 다른 의견을 내놨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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