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박보영, 차태현X조인성 구원투수 등판[오늘TV]
작성일: 2021.03.04 15:07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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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의 가맥집 장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박보영이 두 사장의 구원투수로 등장한다.
차태현, 조인성은 가맥집을 찾은 손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진솔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또한 차태현, 조인성은 첫날 장사를 마친 후 이뤄진 정산에서 3억 8천만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기록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더한다.
박보영은 첫 번째 아르바이트생으로 슈퍼를 방문한다. 아르바이트 경력이 있는 박보영은 눈치가 빠르고 예의도 바른 '알바 천재'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첫 컴플레인도 발생한다. 차태현, 조인성과 박보영을 얼어붙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어쩌다 사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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