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배윤정 "먹덧 끝나니 또다른 힘든 세상…신발 신기도 힘들어"
작성일: 2021.03.10 15:1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24주 차 일상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9일 자신의 SNS에 "요즘 옷 입기도 신발 신기도 힘들어졌어요. 임신 6개월 원래 이런지 아님 제가 너무 살이 쪄서 이런 건지 알 수가. 요 며칠 안에 옷만 바꾸고 털 조끼 돌려 입기. 세상 편하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 중인 배윤정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모든 임신부들 화이팅요. 먹덧 끝나니 또 다른 힘든 세상을 경험하네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렸던 배윤정은 최근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먹덧으로 11kg이 증가해 의사로부터 식단 조절을 권장 받았다. 하지만 여전히 임신한 게 티 나지 않는 모습은 눈길을 끌고 있다.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