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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송혜교, 하필 손까지 예뻐서…절친 박솔미 좌절 "손마저…"

작성일: 2021.03.10 18: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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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미모도 모자라 손까지 예쁜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품을 손에 든 채 촬영 중인 송혜교 모습이 담겼고, 새하얗고 깨끗한 피부의 송혜교는 섬섬옥수까지 뽐냈다.

그러자 이를 본 배우 박솔미는 "손마저... OTL"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좌절해 폭소를 유발했고, 누리꾼들 역시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된 송혜교 미모에 감탄을 이어갔다.

송혜교는 최근 삼일절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LA한국문화원에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LA편'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했다.

차기작으로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다.

▲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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