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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뉴스' 전현무 "가성비 1등, 효자 프로…엠넷의 '전원일기' 만들 것"

작성일: 2021.03.10 16:2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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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TMI 뉴스'를 엠넷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전현무는 1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엠넷 'TMI 뉴스' 제작발표회에서 "엠넷의 '전원일기'로 만들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2019년부터 방송돼 온 'TMI 뉴스'는 지난해 8월 시즌1을 마쳤다. 최근 새단장을 마치고 7개월 만에 다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시즌에 이어 'TMI 뉴스'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이 많았는데 오래 쉬지 않고 돌아오게 됐다"며 "'TMI 뉴스'가 엠넷의 가장 효자 프로그램이다. 가성비 1등이다. 엠넷의 '전원일기'로 만들겠다"고 했다. 

장도연은 "온다 온다 하고 미뤄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화려하게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전현무 씨 말대로 엠넷의 '전원일기'를 받고 '세상의 이런일이'로 만들겠다. 박소현 씨 처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TMI 뉴스'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아이돌들의 '정보 과부하 차트쇼'다. 1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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