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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나비, 이제 진짜 배 볼록…"안 아픈곳 없지만 행복"

작성일: 2021.03.11 08: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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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나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나비가 임신 8개월 차 일상을 공개했다.

나비는 10일 자신의 SNS에 "점점 등 허리 엉덩이 목 어깨 안 아픈 곳이 없지만 조이(태명)랑 같이 일하니까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살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D라인'을 뽐낸 나비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임신 8개월 차임을 알리며 "여러 가지 신체의 변화도 있고 몸이 많이 힘들어도 여자 인생에 있어서 가장 황금기인 임신 기간을 최대한 즐기려고 해요. 저처럼 임신 중이신 예비 소띠맘 임신부들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같이 파이팅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동안 임신 중인 점이 티 나지 않을 만큼 날씬했던 나비가 이제는 볼록한 배로 티 나는 것 같다며 건강한 태교를 응원했다.

▲ 출처ㅣ나비 SNS

나비는 2019년 12월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최근 아이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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