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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남매 오해 받을만한 '힙한 엄빠'…"킥보드 타고 아들 픽업"

작성일: 2021.03.12 05: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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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왼쪽)과 하하. 출처ㅣ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별과 방송인 하하 부부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별은 11일 자신의 SNS에 "킥보드 타고 아들 학원에 픽업 가는 힙한 엄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킥보드를 타고 있는 별 하하 모습이 담겼고, 이어 별은 "남매 아니고 부부. 주책 아니고 멋. 콧물을 좀 흘렸지만 힙했으니 됐어. 잘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동안인데 킥보드까지 타니 더 어려 보인다며 '힙'한 모습을 흐뭇해했다.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함께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 출연하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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