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내가 무서워" 황혜영, 악어백 양손에 가득 들고 '활짝'
작성일: 2021.03.17 06: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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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양손 가득 악어 백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황혜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큰일이에요. 나도 이제 내가 무서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색깔의 악어 백을 든 채 이를 뿌듯하게 바라보고 있는 황혜영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화려한 목걸이로도 감탄을 자아냈고, 악어 백 가격은 150만 원대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과 쇼핑몰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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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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