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조병규 대신 '어사조이뎐' 합류할까…"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공식]
작성일: 2021.03.19 13:47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소속사 51K 측은 19일 스포티비뉴스에 "옥택연이 tvN 새 드라마 '어사조이뎐'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어사조이뎐'은 출세가 귀찮은 공무원 암행어사와 욕망의 화신인 기별부인, 어설픈 능력을 지닌 무명의 여인들이 탐관오리를 수사하고 거대한 음모의 진실을 캐는 판타지 사극이다. 이재윤 작가가 집필하고, 유종선 PD가 연출한다.
앞서 조병규가 '어사조이뎐'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었으나, 학교폭력(학폭) 의혹이 제기되면서 출연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여자주인공을 맡을 배우로는 정소민이 언급되고 있다.
옥택연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 히든 빌런 장준우 역을 맡아, 캐릭터의 반전을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옥택연이 '어사조이뎐' 출연을 확정짓고, 배우로서 더욱이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