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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과 결혼 6개월에 권태기?…"거슬린다" 폭탄 발언('동상이몽2')

작성일: 2021.03.22 16: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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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폭탄발언을 던진다.

류이서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전진이 거슬린다"고 해 남편 전진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지호 아내 은보아, 송창의 아내 오지영, 전진 아내 류이서의 '은밀한 모임'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모이자마자 남편들에 대한 거침없는 뒷담화, 19금 부부 스킨십까지 폭로해 남편들을 긴장하게 한다.

부부들의 권태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류이서는 충격 고백을 해 전진을 당황시킨다. 결혼 6개월차 신혼인 류이서는 "이런 게 권태기인지 물어보고 싶다"며 "전진이 '이것'할 때 거슬린다"고 돌발 발언을 했고, 전진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현장에서 아내에게 공개 사과를 해 그 이유에 귱금증이 커진다. 

은보아는 남편 오지호에게 그간 서운한 마음을 고백, 부부 갈등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결국 스튜디오까지 이어진 오지호, 은보아의 설전에 MC 김구라가 중재에 나서지만, 은보아가 눈물을 흘리는 사태까지 이어졌다고 해 부부싸움의 원인에 관심이 쏠린다. 

송창의 아내 오지영은 '동상이몽2' 최초로 남편에게 거침없는 욕설을 날린다. 그는 며칠 전 일어난 송창의의 기상천외한 행각을 폭로하며 불만을 쏟았고, MC 서장훈은 "최악이다"라며 아내 오지영의 편을 든다. 송창의는 오지영에게 "싸우자는 거야?"라고 발끈했다고 해 눈길을 끈다.

'동상이몽2'는 2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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