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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5살아들 너무 잘키웠네…"엄마 지켜주고 있어, 든든"

작성일: 2021.03.26 0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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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림(왼쪽)과 아들. 출처ㅣ채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채림이 기특한 아들을 자랑했다.

채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등원 때마다 함께 가는 깡이들. 다른 짐들도 많은데 같이 출발합니다. 깡이들은 이든의 동생들이거든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형을 들고 있는 귀여운 아들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채림은 "유치원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기 전에 깡이들에게 얘기합니다. '엉아 유치원 갈 거니까 그동안 엄마 지켜주고 있어' 든든하네요"라고 자랑했다.

특히 2017년 12월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살이 된 아들은 엄마를 생각하는 기특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가오쯔치와 이혼을 공식화했다.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어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결정하고 남남이 됐다. 채림은 현재 한국에서 아들과 지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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