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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딸로 오해받았던 막내아들 데리고 출근…예쁘게 잘 큰 6살

작성일: 2021.03.26 1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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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화(왼쪽)와 아들. 출처ㅣ김정화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정화가 막내아들 유별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정화는 26일 자신의 SNS에 "요즘 부쩍 유치원 가기 싫어하더니 결국 카페까지 따라온 우리 집 쪼꼬미. 같이 출근 도장을 찍었습니다. 제발 잘 있다가 가자"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와 있는 게 기분 좋은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 모습이 담겼고, 김정화는 아들이 6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과거 기부를 위해 머리를 길게 길러 딸이라는 오해를 받아왔던 아들은 지난해 짧은 헤어스타일로 돌아왔고, 그새 훌쩍 큰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김정화는 2013년 CCM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출처ㅣ김정화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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