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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야노시호 딸, 사랑이가 벌써 11살 소녀…여전히 러블리

작성일: 2021.04.01 0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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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추사랑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 근황이 공개됐다.

31일 추사랑 공식 SNS에는 "웰컴 추 하우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을 착용한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추사랑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1살이 된 추사랑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근황을 흐뭇해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 딸 추사랑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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