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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영화배우' 변신 하니, '물어보살'서 고민 털어놓는다

작성일: 2021.04.05 11:29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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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 제공ㅣKBS JOY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배우 안희연(하니)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그룹 EXID 멤버 하니에서 배우로 변신한 안희연은 주인공 ‘세진’의 유산 프로젝트를 돕는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주영’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이 작품으로 처음 스크린에 도전하게 된 안희연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활약을 펼치며 홍보 요정으로서의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자신만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예능 베테랑 이수근, 서장훈과 함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영화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영화 속 장면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며 즉흥 연기를 펼쳐보이는 등 다채로운 모습과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오는 15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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