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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 박유천 스크린서 보나…복귀작 스틸 공개 "커밍 순"

작성일: 2021.04.06 20: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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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유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은퇴를 번복한 배우 박유천이 스크린 복귀작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악에 바쳐' 현장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머리를 뒤로 넘겨 이마를 완전히 드러낸 채로 집중하고 있는 박유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Coming Soon 영화 '악에 바쳐' 스틸컷 공개"라며 "태홍이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장편영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2019년 마약 파문 이후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박유천은 그해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이후 해외 팬미팅 등을 열고 지난해 11월에는 미니앨범을 내는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월에는 영화 '악의 바쳐'출연을 알리며 국내 활동 재개 및 연기 복귀를 알렸다. 독립장편영화인 '악에 바쳐'는 박유천 외에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여러 배우들이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

박유천의 스크린 주연 복귀는 2014년 '해무' 이후 7년 만이다. 2017년 개봉한 '루씨드 드림'에도 비중있는 역할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 출처|박유천 인스타그램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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