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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지아, 아들 김영대·딸 한지현과 친구라 해도 믿을 '동안'

작성일: 2021.04.07 15:3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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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아, 김영대, 한지현(왼쪽부터). 출처ㅣ이지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지아가 한지현 김영대와 '훈훈'한 셀카를 공개했다.

이지아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자녀 주석경 주석훈 역할을 맡은 한지현 김영대와 촬영한 셀카가 담겼고,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1978년생인 이지아는 한국 나이 기준 44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그가 극 중 엄마 역할을 맡았지만 셀카를 보면 친구라 해도 믿겠다고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 나애교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유진 김소연과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이지아(왼쪽)와 김영대. 출처ㅣ이지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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