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김준희 "몸살 나 죽을뻔…♥신랑 있어 버틸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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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정말 몸이 10개 정도는 돼야 살 거 같아요. 이삿짐 정리 회사일 그리고 방송까지. 시간 내서 몽카 산책도 잊지 않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대기실에서 남편과 앉아있는 김준희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그는 "오늘 정말 몸살 나서 죽을뻔했는데 정신력으로 방송하러 왔다. 그래도 늘 옆에서 한결같이 있어주면서 모든 일을 다 해결해 주는 신랑이 있어서 그나마 버틸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신랑 없이 혼자 하던 시절엔 어떻게 다 해냈나 싶을 정도로 진짜 요즘 너무너무 고마운 내 남편. 오늘도 남편 비타민으로 버텨봅니다. 여보 사랑해 정말. 여보 없으면 나 큰일 남"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과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하루 쇼핑몰 배송량이 3000건이 넘은 적도 있고, 하루 매출은 1억 5000만 원이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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