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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성현아, 폭풍성장 10살 아들에 애틋…"순간순간 너무 아쉽다"

작성일: 2021.04.20 05: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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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성현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성현아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성현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네 웃음, 손짓, 목소리, 애교, 눈빛, 정수리 아기 냄새, 소소한 고집마저도. 이번 생에서 우리 귀요미와 느끼는 모든 순간들을 다 기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의 귀여운 옆모습이 담겼고, 이어 성현아는 "점점 자라는 네가 아쉽기도 기특하기도 하다. 순간순간이 너무 아쉽다. 너무 모자라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2012년생으로 10살이 된 아들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그런 아들을 향한 성현아의 마음은 많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최근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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