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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올림픽 티켓, 프랑스에서 가려진다

작성일: 2016.01.20 13:24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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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의 올림픽 진출 여부는 프랑스에서 갈린다. 올해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앞서 최종 예선 장소가 프랑스로 정해졌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20일(한국 시간) 리우 올림픽 남녀 최종 예선 개최지를 발표했다. 남자는 이탈리아와 세르비아, 필리핀이며 여자는 프랑스다. 한국은 여자 대표팀이 올림픽 진출 희망을 남겨 뒀다. 12개국이 참가하는 최종 예선에서 5위 안에 들면 올림픽 출전권을 얻는다. 예선은 6월 13일부터 프랑스 낭트에서 진행된다.

한국은 나이지리아, 뉴질랜드, 베네수엘라, 벨라루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중국, 카메룬, 쿠바, 터키, 프랑스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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