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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나 한듯, 아카데미 레드카펫 여배우들 '복근 노출' 드레스[화보S]

작성일: 2021.04.26 09:4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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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바네사 커비, 캐리 멀리건, 젠다야, 앤드라 데이.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의 미녀 스타들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밝혔다. 

26일 오전(현지시간 25일 오후) 미국 캘리보니아주 LA의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제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바네사 커비, 캐리 멀리건. 젠다야, 안드라 데이 등 핫 스타들이 약속이나 한듯 군살 없는 복근을 노출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해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복근 노출 드레스를 선택한 배우들 증 공교롭게도 '그녀의 조각들'의 바네사 커비, '프라미싱 영 우먼'의 캐리 멀리건,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vs. 빌리 홀리데이' 안드라 데이 등 3명이 여우주연상 후보여서 더 눈길을 끌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젠다야는 노란 개나리 같은 나풀거리는 노랑 드레스로 시선을 붙들었다. 

▲ 젠다야. ⓒ게티이미지
▲ 젠다야. ⓒ게티이미지
▲ 젠다야. ⓒ게티이미지
▲ 바네사 커비. ⓒ게티이미지
▲ 바네사 커비. ⓒ게티이미지
▲ 캐리 멀리건. ⓒ게티이미지
▲ 캐리 멀리건. ⓒ게티이미지
▲ 앤드라 데이. ⓒ게티이미지
 
▲ 앤드라 데이.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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