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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성은♥정조국, 13년차에도 신혼 같다…초밀착 스킨십

작성일: 2021.04.26 14:1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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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김성은 정조국 부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성은-정조국 부부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드라마, 영화,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배우 김성은과 축구선수에서 코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정조국의 결혼 생활이 공개된다. 

지난해 '동상이몽2' 스페셜 MC로 출연해 "장거리 부부 생활을 청산하고 뒤늦게 신혼을 만끽하고 있다"고 밝혔던 김성은이 다시 장거리 부부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결혼 후 13년 동안 줄곧 장거리 부부로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은 "정작 같이 산 기간은 3년"이라고 밝혀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각자 서울과 제주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한다. 혼자 삼 남매를 키우는 김성은과 가족들과 떨어져 숙소 생활을 하는 정조국의 '극과 극' 일상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날 정조국은 아이들 몰래 집에 깜짝 방문해 눈물의 가족 상봉에 성공한다. 아빠를 두 달 만에 본 삼남매는 각자 다른 반응을 보이고, MC들은 둘째 딸 윤하의 말 한 마디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다 눈물까지 보였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특히 장거리 결혼 생활 중인 김성은과 정조국은 침대에서 '역대급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여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두 사람은 13년차 부부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반면 오랜만에 만나 속마음을 터놓은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아 눈길을 끈다. 정조국의 폭탄 발언에 김성은은 "매일 밤마다 운다"고 눈물까지 보여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동상이몽2'는 26일 오후 10시 15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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