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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 정성호♥경맑음 "아이만 넷, 외식에 가족관계증명서 있어야"

작성일: 2021.04.26 15:4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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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경맑음 부부. 제공| SBS FiL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외식 고충을 토로한다. 

정성호, 경맑음은 27일 방송되는 SBS FiL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 앳 홈(이하 외식하는 날)'에 출연해 "가족관계증명서가 있어야 외식이 가능하다"고 밝힌다. 

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성호는 "가족관계증명서가 있어야 외식이 가능하다. 저희 집이 6명이니까"라고 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고 있어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5인 이상 집합 금지 행정 명령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5인 이상 직계 가족의 경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관련 증빙 서류가 필요하다.

정성호는 "6명이니까 (식당에) 가면 쫓겨 난다. 어느 식당에서는 따로 앉아야 한다. 아무리 증명서를 보여줘도 식당 시스템 상 따로 앉아야 한다"고 설명하고, 경맑음은 "요새 외식 안 한지 오래됐다"고 고백한다.

'외식하는 날 앳 홈'은 27일 오후 9시 SBS FiL에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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