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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싸이 글로벌 오디션 '라우드', 6월 5일 첫 방송

작성일: 2021.04.27 15: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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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우드'.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진영, 싸이의 보이그룹 프로젝트 '라우드'가 6월 첫 방송된다.

27일 SBS는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가 6월 5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박진영과 피네이션 싸이가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특급 오디션이다. 

2PM, 갓세븐, 데이식스,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있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과 일본을 뒤흔든 걸그룹 니쥬를 탄생시킨 JYP 박진영과 제시, 현아, 크러쉬, 헤이즈, 던 등 대세 가수들과 함께하고 있는 피네이션 싸이가 음악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월드와이드 보이그룹' 론칭에 도전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이 주목했던 춤, 노래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악기, 편곡, 미술, 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 앞으로 K팝 시장을 새로운 단계로 성장시킬 '뉴 제너레이션'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우드'를 통해 각 기획사의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되는 주인공들은 JYP와 피네이션 소속으로 2021년 하반기 데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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