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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드디어 데뷔, 실감 안난다…무대 부수겠다"

작성일: 2021.04.28 14:33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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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이슈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핫이슈는 28일 데뷔 앨범 '이슈 메이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부수겠다"라고 했다.

멤버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으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 핫이슈(HOT ISSUE)는 Honest, Outstanding, Terrific의 약자로 가요계에 솔직하고 훌륭한 이슈를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이날 데뷔한다. 

리더 나현은 "멤버들과 연습실에서 연습하다 데뷔 쇼케이스에 서게 되니 데뷔라는 것이 실감이 난다. 데뷔를 하게 돼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했고, 메이나는 "오늘 드디어 데뷔 쇼케이스하는 날이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데뷔 쇼케이스를 하니 데뷔를 한다는 것이 실감난다"는 형신은 "긴장이 많이 되지만 예쁘게 봐달라"고 부탁했다. 다나는 "일곱 멤버들과 데뷔를 하게 돼서 설레고 기대된다"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예원은 "데뷔 쇼케이스를 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열심히 한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예빈은 "너무 떨리고 긴장이 된다. 멤버들과 멋있는 무대 만들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다인은 "굉장히 떨리는데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데뷔곡 '그라타타'로 무대를 부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핫이슈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이슈 메이커'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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