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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7살 딸, 3주간 감기→결국 폐렴으로 입원…"못자니 예민"

작성일: 2021.04.29 07: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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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딸. 출처ㅣ김가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폐렴으로 입원한 둘째 딸 소식을 전했다.

김가연은 28일 자신의 SNS에 "감기 3주의 끝은 기관지염을 걸쳐 폐렴. 아직은 열이 덜 잡힘. 3일간 잘 못 자니 예민해짐"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딸 모습이 담겼고, 누리꾼들은 2015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7살이 된 딸의 빠른 쾌유를 응원했다.

이에 김가연은 "증상 첫날 새벽에 집에서 가래 내려가게 의료용 팡팡이 찾는데 암만 봐도 안 보일 때 눈에 띈 머핀 실리콘 컵 틀. 이걸로 계속 두들김. 면적이 커서 괜찮"이라며 딸을 간호하는 동안 도움 된 아이템을 소개하기도 했다.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한 김가연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 출처ㅣ김가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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