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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유승우, 자가격리 전효성 빈자리 채운다…'꿈꾸라' 스페셜 DJ[공식]

작성일: 2021.04.29 16:2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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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아(왼쪽)와 유승우. 제공|tvN,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초아와 유승우가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스페셜 DJ로 나선다.

MBC에 따르면 유승우와 초아는 각각 일일 스페셜 DJ를 맡아 자가 격리 중인 DJ 전효성의 빈자리를 채워준다. 유승우가 29일, 초아가 30일 방송을 맡아 청취자와 만난다.

유승우는 게스트로 작가 김겨울, 초아는 게스트로 유튜버 이승국을 맞이할 예정이다. 초아와 유승우는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전효성과의 우정으로 의리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초아는 앞서 지난 3월에도 활동 복귀 후 첫 라디오로 '꿈꾸라'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과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전효성은 현재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다. 스페셜 DJ의 활약이 기대되는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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