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조한철 "가장 많은 사람을 남겨 준 소중한 작품"(종영소감)
작성일: 2021.04.30 09:01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 한승혁 역을 맡은 조한철은 30일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빈센조’는 제게 가장 많은 사람을 남겨준 소중한 작품이 됐다"고 밝혔다.
조한철은 '빈센조'를 마무리하는 소감으로 "아쉽게도 각자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사람은 잊히지 않고 계속 남을 것"이라며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행복했고, 열심히 달려온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간 ‘빈센조’를 시청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나중에도 다시 한번 꺼내 보고 싶은 드라마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며 '빈센조'의 애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조한철은 '빈센조'에서 능수능란한 완급조절로 미워할 수 없는 ‘순한 맛 빌런’ 한승혁 캐릭터를 완성했다. 남다른 연기 내공으로 어떤 인물도 맛깔스럽게 표현하는 조한철이 이어갈 행보에 더욱이 기대가 쏠린다.
'빈센조' 19, 20회는 오는 5월 1일, 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