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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예슬, 가슴골 타투+글리터 눈화장…나이 잊은 파격 스타일링

작성일: 2021.04.30 17:34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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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한예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한예슬이 4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소화력을 뽐냈다.

한예슬은 29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은 푸른빛이 도는 글리터를 활용한 아이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한예슬은 화려한 미모로 과할 수도 있는 화장을 소화해 감탄을 부른다.

한예슬의 착장도 파격적이다. 한예슬은 가슴께가 깊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명치 부근에 새긴 칼 타루를 드러냈다. 한예슬의 치명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은 최근 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재계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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