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슈퍼주니어 은혁, 코로나 밀접접촉자로 분류 "일정 중단"[전문]

작성일: 2021.05.03 17:47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슈퍼주니어 은혁. 제공ㅣ레이블SJ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당분간 일정을 중단한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은혁의 코로나19 관련 상황에 대해 공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은혁은 4월 29일 1시간가량 함께 시간을 보냈던 지인이 5월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은혁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간다는 것이 소속사 설명이다. 소속사는 "3일 오전 11시경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5월 1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를 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은혁은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오는 13일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자가격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의 은혁 코로나19 관련 공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슈퍼주니어 은혁의 코로나19 관련 상황에 대하여 공지드립니다.

은혁은 4월 29일 1시간가량 함께 시간을 보냈던 지인이, 5월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에 은혁은 당일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5월 2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5월 3일 오전 11시경 역학조사에 결과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와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5월 1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은혁은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오는 13일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자가격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