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김가연, 폐렴으로 입원했다 퇴원한 딸 어린이날 선물 클래스
작성일: 2021.05.04 1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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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폐렴으로 입원했던 둘째 딸 근황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4일 자신의 SNS에 "우리 겸둥이 퇴원하고 집 오니 어린이날 선물로 준비한 자스민 공주의 new 드레스 장신구 호랑이 laza 그리고 매직 카펫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속 자스민 공주로 풀 세팅 변신한 귀여운 둘째 딸 모습이 담겼고, 이어 김가연은 "드레스업 시켜주니 리틀 다이애나 샌들까지 꺼내와서 본인이 신어. 매직 카펫은 진짜 카펫 아니고 빅 사이즈 마우스 패드임. 이거 찾아낸 엄마의 정성"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최근 "감기 3주의 끝은 기관지염을 걸쳐 폐렴. 아직은 열이 덜 잡힘. 3일간 잘 못 자니 예민해짐"이라며 둘째 딸 입원 소식을 알렸던 김가연은 건강히 어린이날을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한 김가연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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