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30세' 안소희, 팅팅 부으니 더 깜찍해졌네…나이 잊은 비주얼

작성일: 2021.05.13 16:1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안소희. 출처ㅣ안소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안소희가 부은 얼굴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안소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팅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비주얼로 카페에 앉아있다. '팅팅이'라는 표현처럼 팅팅 부은 듯한 얼굴을 매만지고 있는 모습이 깜찍함을 더한다.

1992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서른이 된 안소희는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 배우 전향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관종'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