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안리원, 아빠를 커플로 오해받을 큰 키…축복받은 유전자
작성일: 2021.05.19 15:15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딸 안리원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안리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라는 짤막한 글귀와 함께 아빠 안정환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부녀는 검은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화를 신은 것으로 보아, 한밤에 가벼운 운동을 하기 위해 동네를 산책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정한 '부녀 케미' 속에서 안리원의 키가 안정환과 비슷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정환의 키가 178cm인 것을 고려한다면, 안리원은 160cm 후반대에서 170cm 초반 정도로 보인다.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 2004년 딸 안리원을 2008년 아들 안리환을 품에 안았다. 안리원은 올해 17세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