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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빅히트 전용 '빅히트 뮤직 레코드' 론칭…첫 주자 방탄소년단

작성일: 2021.05.20 10: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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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멜론이 빅히트 뮤직 가수들 전용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20일 멜론은 "빅히트 뮤직이 21일 멜론 스테이션 내에 전용 프로그램 '빅히트 뮤직 레코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 레코드'는 빅히트 뮤직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는 멜론 독점 오디오 콘텐츠다. 가수들이 직접 출연해 새로 발표하는 앨범 및 음악을 소개하고, 평소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멜론 유저들의 음악 감상에 도움을 준다. 

'빅히트 뮤직 레코드' 첫 주자로는 방탄소년단이 나선다. 방탄소년단은 신곡 '버터'를 공개하는 21일 당일 출연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빅히트 뮤직 레코드'를 통해 직접 '버터'를 소개하고 자신들의 음악과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버터'는 마음을 흔드는 방탄소년단의 귀여운 고백을 담은 청량하고 중독성 강한 댄스 팝 장르의 서머송이다. 버터처럼 부드럽게 스며드는 방탄소년단의 독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방탄소년단만의 음악적 스타일을 더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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