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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냉장고가 수천만원…'100억 매출' 김준희는 클래스가 다르네

작성일: 2021.05.20 05:0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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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희(오른쪽)가 새로 산 냉장고를 자랑했다. 출처ㅣ김준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새로 산 냉장고를 자랑했다.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 만에 도착한 냉장고"라며 새로 산 냉장고를 자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그동안 냉장고 없이 김치 냉장고로 버텼는데, 김치 냉장고 터지기 일보 직전 도착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했다.

이어 "냉장고에 옮겨 넣으니 속이 다 시원"이라며 "아직 텅텅 빈 냉장고라 보여드릴 게 없어서 곧 꽉꽉 채워서 공개하겠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냉장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풀 스테인리스로 된 냉장고가 김준희의 하얀색 부엌과 딱 맞아떨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실제로 김준희가 5개월 걸려 받은 냉장고는 미국 최고급 붙박이 냉장고 브랜드다. 냉장고 한 대에 1~2000만 원이 넘는 프리미엄 가전으로 알려졌다.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과거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하루 쇼핑몰 배송량이 3000건이 넘은 적도 있고, 하루 매출은 1억 5000만 원이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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