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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일면식도 없던 싸이에 먼저 연락해 계약하자 했다"(아는형님)

작성일: 2021.05.22 11:2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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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방송되는 '아는형님'에 출연하는 이홍기, 스윙스, 헤이즈(왼쪽부터).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스윙스가 싸이가 수장인 소속사 피네이션을 선택한 계기를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전역돌'로 돌아 온 가수 이홍기, 최근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과 한솥밥을 먹게 된 래퍼 스윙스, 새 노래로 돌아온 '음색 천재' 뮤지션 헤이즈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보기 힘든 헤이즈와 스윙스의 독보적인 캐릭터가 형님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스윙스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선택한 계기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스윙스는 "평소 일면식도 없던 싸이의 연락처를 수소문해 먼저 용기 있는 연락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스윙스의 이야기를 듣던 소속사 선배 헤이즈는 싸이와 음악 작업을 하면서 당황스러웠던 일화를 소개한다. 또한 스윙스에게 ‘싸이 대표님’ 대하는 법을 전수해 웃음을 안긴다.

스윙스가 새로운 소속사 수장인 싸이와 인연을 맺은 계기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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