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지혜, '둘째' 입덧에 TV보는 딸 옆 쓰러져 "금방 지나가겠지"

작성일: 2021.05.24 09:19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샾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를 임신하고 계속된 입덧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태리 양 옆에 실신하다시피 누워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지혜는 아랑곳없이 TV에 집중한 태리 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지혜는 "금방 지나가겠지. 힘내자!!!!"라는 문구와 함께 #입덧 #박하사탕 #눕방 #의욕상실 #견디자 #화이팅 #그와중에우리딸은티비홀릭 #내베프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3번의 시험관 수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방송을 통해 이 과정을 공개한 이지혜는 남편과 눈물을 흘리며 포옹했고 딸 태리에게 "태리야 동생 생겼어. 너무 행복해"라고 기뻐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남편과 딸과의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MBC라디오 '오후의 발견' DJ로도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