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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추사랑, 수영복 입고 압도적 어깨 자랑…하와이 최고일듯

작성일: 2021.05.25 16: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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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추사랑. 출처ㅣ추성훈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 근황이 공개됐다.

추성훈은 24일 자신의 SNS에 "수영을 하거나 롤러 스케이트 어느 쪽 하고 싶은 거야?"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착용한 채 롤러 스케이트를 신고 서 있는 추사랑 모습이 담겼고, 근사한 하와이 배경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1살이 된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를 닮아 남다른 비율과 큰 키로 감탄을 자아냈다.

2009년 결혼한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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