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6일 연속 1위…누적 120만 '압도'[박스S]
작성일: 2021.05.25 10:3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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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24일 하루 7만1015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개봉 이후 하루 만에 40만 관객을 모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첫 주말을 지나며 113만 관객을 동원, 가뿐히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주말이 지난 평일에도 하루 7만 관객을 모으며 독보적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8만7398명이었고, 2위에 오른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은 2678명을 모으는 데 그쳤다.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의 점유율이 얼마나 압도적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시리즈 9편에 해당하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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