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4DX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다'

작성일: 2021.05.26 13:34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영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제공|유니버설픽처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신작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코로나19 이후 4DX 기록 또한 새로 썼다.

26일 CJ 4DPLEX 측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5일만에 4DX로만 약 4만 여명이 관람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4DX 최고 관객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선착순 이벤트에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는 등 기대를 모았고, 관람 이후 “액션 끝판왕!”, “극장을 온전히 즐기기에 완벽한 영화”, “4DX로 봤더니 같이 차 타고 달리는 기분”, “4DX로 보니까 범퍼카로 즐기는 기분”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4DX는 체어 효과, 에어샷, 바람 등 짜릿한 카체이싱과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 시켜줄 체험형 관람으로 이전 시리즈들의 4DX 흥행 기록을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19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25일까지 126만 관객을 모았다.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전국 38개 CGV 4DX관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