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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이러고 있다"…'38세' 아유미, '몸매 지적' 팬 댓글에 쿨한 답변

작성일: 2021.05.27 08:1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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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미. 출처ㅣ아유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가 몸매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필라테스를 하며 자기관리에 한창인 모습이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늘씬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한 팬은 "누나 타고난 몸매 잘 지켜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아유미는 불쾌할 수 있는 몸매 지적에도 "안 타고났으니 맨날 죽도록 이러고 있음"이라고 친근하게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 팬은 "안 타고났다니 거짓부렁!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2001년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38세가 됐다. 

한편 아유미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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