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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궁둥이 같은" 이혜성, 빵 만들어서 ♥전현무만 주나…여전히 늘씬

작성일: 2021.05.28 07:1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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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성(왼쪽)이 갓 구운 빵을 자랑했다. 출처ㅣ이혜성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갓 구운 빵을 자랑했다.

이혜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가 궁둥이 같은 잡곡식빵을 구워봤다"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자신이 직접 만든 빵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보기 좋게 부풀어 오른 빵이 정말 아기 엉덩이 같아 감탄을 사고 있다. 무엇보다 그가 최근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바,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그가 빵을 좋아하면서도 빵 때문에 10kg 가까이 찐 적이 있다고 고백해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혜성이 살이 덜 찌는 잡곡식빵을 만든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2019년 11월 KBS 아나운서 선배인 방송인 전현무와 15살 차이를 극복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혜성은 KBS 퇴사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현재 예능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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