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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추자현, 아들 낳고 43살에도 170cm·47kg 각선미

작성일: 2021.05.28 07: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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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추자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추자현이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우리 회사에 이런 공간이. 얘들아 나중에 여기서 고기 구워 먹자"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상에서 반팔 티셔츠와 짧은 치마를 착용한 채 서있는 추자현 모습이 담겼고, 이를 본 한지민은 "그래!!"라고 댓글을 남겼다.

특히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추자현은 프로필상 170cm 47kg답게 길고 가는 다리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추자현은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바다를 두고 있다. 그는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드라마다.

▲ 출처ㅣ추자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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