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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15살 딸 재시·재아, 선 들어올 분위기…시집가도 되겠다"

작성일: 2021.05.30 06: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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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재시(왼쪽)와 재아. 출처ㅣ이동국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가 딸 재시 재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8일 자신의 SNS에 "청소년증 여권 만들려고 한 건데 선 들어올 분위기네. 이제 시집 가도 되겠다. 우리나라 포토샵 실력은 세계 최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딸 재시 재아의 증명사진으로 두 딸 모두 15살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이에 이수진 역시 "뉘 집 딸인지. 사진 맛집 찾음. 나도 예약해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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