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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아들이 운전면허 따는 나이라니…믿기지 않는 '50살 엄마' 근황

작성일: 2021.05.31 21: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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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지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룰라 김지현이 아들 운전면허 시험에 동행한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김지현은 "큰아이 운전면허시험 보는 동안 기다리는 중~"이라며 사진과 글을 공개했다. 그는 "세월 빠르네...처음 봤을 때 8살짜리 꼬마였는데 벌써 커서 운전면허 시험두 보구~ 벌써 철이 들어서 늘 든든한 큰아들"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현은 이어 "내가 살짝 긴장됨"이라며 "들어가면서 순서 외우면서 들어가는데 본인두 긴장되나보다! 홧팅!!"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그는 큰아들의 운전면허시험을 응원하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과 시원한 눈매가 한국나이로는 50살이 된 중년의 나이가 무색한 모습이다.

1994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한 김지현은 2016년 2살 연하 사업가 홍성덕씨와 결혼하면서 홍씨가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 출처|김지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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