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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혜수, 카리스마 셀카와 그렇지 못한 '귀요미' 잠옷

작성일: 2021.06.02 07: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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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출처ㅣ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잠옷을 입은 두 장의 사징늘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혜수가 분홍색 잠옷에 '짱구는 못말려'의 강아지 캐릭터 흰둥이가 그려진 잠옷을 입은 모습이다. 깜찍한 미소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김혜수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사진을 접한 문정희는 "사랑해요 귀요미 언니"라고 댓글을 달았고, 황보라는 "이 밤 참 위로가 되는 사진입니다. 언니도 귀요미 잠옷 입네요"라고 댓글을 달며 안부를 전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악마판사'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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