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지혜, 입덧 지옥에 얼굴 반쪽 돼가네…'열일 워킹맘'
작성일: 2021.06.02 17: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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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샾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열일 중. 분장하는 맛이 있는 '불꽃미남'. 무슨 콘셉트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펌 헤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지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혜는 최근 남편 문재완과 3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런 만큼 "입덧 지옥. 언제 끝날지. 의욕상실"이라고 고충을 전했던 그는 임신 중에도 '열일'하며 얼굴이 반쪽 돼 가는 근황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남편과 딸과의 화목한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MBC라디오 '오후의 발견' DJ로도 활약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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