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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친 화류계 출신 인정후 당당 SNS…럭셔리 집서 화려한 미모

작성일: 2021.06.04 10: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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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한예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류성재의 과거 전력 인정 후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SNS에 "My fairytale"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럭셔리한 집안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뽐낸 한예슬 모습이 담겼다.

앞서 한예슬은 10살 연하 남자친구가 과거 화류계에 종사했다는 의혹을 받자 강력히 부인했으나, 피해자가 있다는 보도에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다"고 일부 인정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다. 제가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건 지난해 9월이다. 그 시기는 이 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다.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전 제 감정에 솔직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여자로서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다. 기사에 거론된 피해자분이 계시다는 건 제가 남자친구와 긴 대화로 사실이 아니라는 걸 듣게 됐고, 제가 직접 보지 못한 소문들보단 제게 본인의 어려운 얘기를 진솔하게 해주는 제 친구말을 믿고 싶다"고 반박했다.

이후 인정한 지 하루 만에 일상 SNS 업로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전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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