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10세연하♥' 한예슬, 등 드러내니 보이는 흉터 밴드…'썰' 풀기 예고

작성일: 2021.06.07 11:1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한예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모든 의혹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썰 푸는 거 촬영하는 날. 오늘 촬영하고 편집하고 금방 업로드해드릴게요. 유튜브 '한예슬is' 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한예슬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Good vibes only"라며 등 부위를 시원하게 드러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한예슬은 과거 지방종 수술 의료사고를 낸 병원 측에 10억 원을 요구했냐는 누리꾼 질문에 "1억 받았어요. 흉터 사진도 썰에서 보여드릴게요"라고 답한 바. 등과 팔 부위에 있는 타투가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누리꾼들은 흉터를 가리기 위해 밴드를 붙인 부위에 주목하며 안타까워 했다.

앞서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 씨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이후 남자친구가 화류계 출신이라는 주장이 나오자 "소설"이라고 일축했다가 "호스트바 출신이 아니라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일부 전력을 인정했다.

또한 남자친구에 대한 소문이 커지자 한예슬은 법적 대응 방침을 알리며 "내 남자는 내가 지키겠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